한국 목재 가격
원목 시세 2026
소나무 1등급 원목은 2026년 1분기 전국 평균 199,600원/㎥입니다. 한국임업진흥원(KOFPI) 「국산원목시장가격조사」에 기반한 7개 수종의 등급별 원목 시장가격, 5개 권역별 가격, 2020년 이후 추이를 정리했습니다. 소비처 도착가격(운송비 포함) 기준이며 소매가격이 아닙니다.
소나무 원목 가격 추이 (2020–2026)
소나무 특용재급·1등급·2등급의 전국 평균 원목 시장가격(원/㎥), 2020년 1분기~2026년 1분기. 1등급은 2020년 1분기 201,900원에서 2022년 1분기 249,300원까지 올랐다가 2026년 1분기 199,600원입니다. 출처: 한국임업진흥원 「국산원목시장가격조사」.
점선 세로선은 KOFPI 조사 패널 개편 시점(2023년 3분기, 2025년 3분기)입니다. 개편 전후를 잇는 구간은 점선으로 표시했으며, 이 구간의 비교는 동질적이지 않습니다. 끊긴 부분은 미공표 분기입니다.
수종별 원목 가격
1등급 · 원/㎥ · 2026년 1분기 · 전국 평균
특용재급부터 원료재급까지 등급이 가장 세분된 대표 수종. 특용재급 360,300원/㎥.
특용재급과 1~3등급의 가격 차이가 작은 침엽수.
특용재급~원료재급 등급별 가격이 공표되는 침엽수.
1등급부터 원료재급까지 공표, 특용재급은 미공표.
1~3등급·원료재급과 표고자목 가격. 원료재급 80,200원/㎥는 장작 원재료 참고값.
전라권·경상권에서 권역 가격이 공표되는 침엽수.
충청권·전라권에서 권역 가격이 공표되는 침엽수.
대부분의 가격은 원/㎥입니다. 원료재급(톤)은 원/톤, 참나무류 표고자목용은 원/본으로 단위가 다릅니다. 공표되지 않은 등급은 각 수종 페이지에 '미공표'로 표시합니다.
권역별 소나무 원목 가격
KOFPI가 5개 권역으로 나누어 산정한 소나무 권역 평균 가격(원/㎥, 원료재급(톤)은 원/톤). 1등급은 전라권이 234,100원/㎥로 가장 높습니다. '미공표'는 해당 권역에서 공표되지 않은 등급입니다. 권역 이름을 누르면 수종별 권역 가격을 볼 수 있습니다.
| 권역 | 특용재급원/㎥ | 1등급원/㎥ | 2등급원/㎥ | 3등급원/㎥ | 원주재급원/㎥ | 원료재급원/㎥ | 원료재급(톤)원/톤 |
|---|---|---|---|---|---|---|---|
| 강원권 | 315,600 | 205,000 | 172,500 | 157,500 | 152,700 | 76,200 | 89,600 |
| 경기권 | 380,000 | 208,400 | 170,000 | 146,500 | 143,500 | 77,600 | 91,300 |
| 충청권 | 330,000 | 181,800 | 155,400 | 143,100 | 140,300 | 72,000 | 84,700 |
| 전라권 | 385,700 | 234,100 | 221,000 | 190,600 | 미공표 | 73,500 | 86,500 |
| 경상권 | 376,600 | 205,400 | 186,400 | 166,200 | 156,100 | 76,500 | 90,000 |
KOFPI 자료 위치: 검수표 XLSX 「4. 원목시장가격조사_수종별,권역별,등급별 시장가격 통계표 검수표 - (`26 1분기).xlsx」 시트 '소나무_시장 작업'
시도별 임목축적 지도 (2024)
17개 시도를 임목축적(산림 자원량, ㎥)으로 색칠한 지도입니다. 가격이 아닙니다. 시도를 누르면 산림 통계와 소속 KOFPI 권역, 그 권역의 소나무 1등급 가격(2026년 1분기)을 볼 수 있습니다. 서울·부산·대구·울산·제주는 권역 조사 대상이 아니어서 지역 원목 가격이 없습니다. 출처: 산림청 「산림임업통계연보」 제55호(2025), 2024년 잠정치. 경계: Natural Earth.
시도별 임목축적 순위
시도별 임목축적(만㎥, 2024년 잠정). 전국 임목축적은 113,482만㎥, 산림면적은 6,284,894㏊입니다. 시도 이름을 누르면 시도별 목재 가격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출처: 산림청 「산림임업통계연보」.
한국의 목재 가격, 무엇을 기준으로 볼까
한국에는 하나의 '목재 가격'이 없습니다. 국산 원목의 기준이 되는 공식 통계는 한국임업진흥원(KOFPI)이 산림청 예산 지원으로 분기마다 조사하는 「국산원목시장가격조사」입니다. 가격은 소비처 도착가격(운송비 포함) 기준의 원/㎥이며, 2026년 1분기 전국 평균은 소나무 1등급 199,600원, 낙엽송 1등급 150,600원, 참나무류 1등급 114,900원이었습니다.
같은 수종이라도 등급에 따라 가격 차이가 큽니다. 소나무는 특용재급이 360,300원/㎥인 반면 원료재급은 75,100원/㎥입니다. 권역별로도 차이가 있어, 지역 시세를 볼 때는 권역별 가격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조사 패널이 2023년 3분기와 2025년 3분기에 새로 구성되어, 긴 기간 비교에는 주의가 필요합니다.
산림청 「산림임업통계연보」에 따르면 2024년 원목 공급량은 5,177천㎥이며, 이 중 국산재가 3,510천㎥, 수입재가 1,667천㎥로 원목 자급률은 67.8%였습니다. 임목축적이 가장 많은 시도는 강원특별자치도(27,521만㎥)입니다.
목재 가격·원목 시세 FAQ
2026년 원목 가격(목재 가격)은 얼마인가요?
한국임업진흥원 「국산원목시장가격조사」 2026년 1분기 전국 평균은 소나무 1등급 199,600원/㎥, 낙엽송 1등급 150,600원/㎥, 잣나무 1등급 154,500원/㎥, 참나무류 1등급 114,900원/㎥입니다. 소비처 도착가격(운송비 포함) 기준이며 소매가격이 아닙니다.
원목 시세는 누가, 얼마나 자주 발표하나요?
한국임업진흥원이 산림청 예산 지원으로 분기마다 조사해 공표합니다. 분기 종료 후 대략 3~6개월 뒤에 공개되며, 2026년 1분기 보고서는 2026년 9월 1일에 게시되었습니다. 데이터는 공공데이터포털(data.go.kr)에서도 제공됩니다.
서울·부산 등 지역별 목재 가격이 있나요?
원목 시장가격은 강원권·경기권·충청권·전라권·경상권 5개 권역별로만 공표됩니다. 서울·부산·대구·울산·제주는 권역 정의에 포함되지 않아 지역 원목 시세가 없으며, 이 사이트는 해당 시도에 전국 평균과 산림 통계만 표시합니다.
장작 가격은 얼마인가요?
공식 통계에는 장작 소매가격이 없습니다. 장작 원재료의 참고값으로 2026년 1분기 참나무류 원료재급 원목은 80,200원/㎥, 숯 제조용 3등급은 89,200원/㎥입니다. 가공·건조·배송된 장작의 판매 가격과는 다릅니다. 자세한 내용은 장작 가격 페이지를 참고하세요.
2020년 이후 소나무 원목 가격은 어떻게 변했나요?
소나무 1등급 전국 가격은 2020년 1분기 201,900원/㎥에서 2022년 1분기 249,300원/㎥로 정점을 기록한 뒤 2026년 1분기 199,600원/㎥입니다. 다만 조사 패널이 2023년 3분기와 2025년 3분기에 새로 구성되어 이를 넘는 비교는 동질적이지 않습니다.
가격의 출처와 이용 조건은 무엇인가요?
출처는 한국임업진흥원 「국산원목시장가격조사」(산림청)와 공공데이터포털(data.go.kr)이며, 이용허락범위는 제한 없음입니다. 시도별 산림 통계는 산림청 「산림임업통계연보」 제55호(2025)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조사 방법·용어를 참고하세요.